박찬대 "내일이면 내란 수괴 윤석열 파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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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내일이면 내란 수괴 윤석열 파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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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4.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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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헌법 파괴범 윤석열을 주저 없이 파면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며 헌법재판소는 내일 헌법 파괴범 윤석열을 주저 없이 파면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며 헌법재판소는 내일 헌법 파괴범 윤석열을 주저 없이 파면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내일이면 내란 수괴 윤석열은 파면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 12월 3일 내란의 밤 국회를 침탈한 계엄군이 기자를 폭행하고 케이블타이로 포박하는 생생한 영상이 새로 공개된다"며 "내란 수괴 윤석열 파면을 입증하는 증거들은 이미 차고도 넘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헌법에 따른 결론은 파면이고 국민의 명령도 파면"이라며 "노동장, 학생, 종교인 등 각계각층 국민은 물론이고 대표적 보수 인사들조차 탄핵 기각은 군사독재시대로 회귀를 뜻하며 헌법은 휴지조각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세계의 석학과 외신들도 윤석열이 복귀하면 한국의 위기와 혼란은 더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헌법 수호자 헌법재판소가 내일 헌법 파괴범 윤석열을 주저 없이 파면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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